면접 · LIG넥스원 / 모든 직무

Q. lig 넥스원 공채 최종 면접 질문

ssk271125

안녕하세요 lig 넥스원 신입 공채 sw 직무 최종 면접을 봤는데 회사 제품 같은것들 질문이 나왔는데 잘 모르겠다고 죄송하다고 하고 답을 못했습니다.. 넥스원이 로열티를 중요하게 본다고 들었는데 최종 합격하는데 많이 불리할까요..?


2026.06.02

답변 6

  • 취뿜LIG넥스원
    코사원 ∙ 채택률 0%
    회사
    일치

    로열티를 본다는 이유가 방산업체 특성상 정보들이 많이 없기에 어느정도 찾아봤는지를 보는건데 크게 상관없습니다. 제 주변에도 아무것도 모르고 들어온 동료들이 대부분입니다.

    2026.06.02


  • 지니닉LIG넥스원
    코사원 ∙ 채택률 50%
    회사
    일치

    안녕하세요 면접보시느라 수도하셨습니다! 개인적인 견해로는 직무역량 PT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 부분을 자기 논리를 가지고 잘 설명했다면 로열티는 다음 포인트같네요. 회사제품을 솔직히 아는 것은 로열티 어필에 도움은 됩니다. 방산회사인 만큼 왜 방산인지? 왜 우리 기업인지를 저런 답변으로 로열티를 보일 수 있거든요 그렇지만 꼭 저런 제품을 모른다고 해도 감점은 없을겁니다. 방산 제품이 홍보가 많이 되는것도 아니라서 다 알수는 없거든요.. 1차면접 잘 보시고 장기근속 의지를 보였다면 합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도움돼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2026.05.30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전무 ∙ 채택률 100%

    결론부터 말하면 “불리할 수는 있지만 그것만으로 탈락이 확정되는 수준은 아닙니다.” 최종면접에서 제품 질문은 단순 지식 테스트라기보다 회사 관심도, 준비도, 지원 동기를 확인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그래서 모른다고 솔직하게 답한 것 자체는 큰 감점 요소가 아닐 수 있지만, “왜 관심을 가지고 준비하지 않았는가”로 해석되면 아쉬움으로 남을 수 있습니다. 다만 LIG넥스원은 로열티와 조직 적합성을 중요하게 보는 것은 맞지만, 최종에서는 기술 역량과 직무 적합성 비중도 매우 큽니다. SW 직무라면 전투체계, C4I, 유도무기 제어 SW 등 기본 개념 이해와 개발 역량이 더 핵심 평가 요소입니다. 이미 면접이 끝난 상황에서는 바꿀 수 없기 때문에, 추가로 할 수 있는 건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면접 후속 메일이나 감사 메시지에서 “제품 공부를 다시 하며 관심이 더 커졌다”는 식으로 자연스럽게 보완하는 것, 다른 하나는 다음 전형에서 유사 질문 대비를 철저히 하는 것입니다.

    2026.05.30


  • 멘토 지니KT
    코상무 ∙ 채택률 63%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최종면접까지 가셨다면 기본적인 직무역량과 조직 적합성은 이미 어느 정도 인정받으신 상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회사 제품 질문에 완벽하게 답하지 못했다고 해서 바로 탈락으로 이어지는 경우만 있는 건 아닙니다. 오히려 중요한 건 모를 때의 태도입니다. 괜히 아는 척하기보다 솔직하게 말씀드리고 배우겠다는 자세를 보였다면 크게 나쁘지 않았을 수 있습니다. 특히 SW 직무는 제품 암기보다 문제 해결력, 협업, 성장 가능성을 함께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방산기업 특성상 회사와 제품에 대한 관심도는 중요하게 보는 편이라 아쉬운 요소는 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면접 전체 분위기와 다른 답변들이 더 중요하게 작용할 가능성도 충분히 있습니다. 너무 한 질문 때문에 결과를 단정짓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2026.05.30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이사 ∙ 채택률 61%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LIG넥스원처럼 방산기업은 회사와 사업 이해도를 중요하게 보는 건 맞지만, 신입 최종면접에서는 “모든 제품을 완벽히 아는가”보다 태도와 성장 가능성도 함께 많이 봅니다. 오히려 모르는 내용을 아는 척하지 않고 솔직하게 말씀드린 건 나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후에 “다만 SW 직무 관점에서 회사 제품과 체계를 더 공부하겠다”는 식으로 연결했다면 충분히 괜찮은 대응일 수 있습니다. 최종면접은 기술지식 하나보다 조직 적합성, 협업 태도, 책임감, 방산업에 대한 관심 등을 종합적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미 최종까지 갔다는 것 자체가 기본 역량은 인정받았다는 의미에 가깝기 때문에 너무 한 질문에만 매달려 불안해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026.05.30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80%

    멘티님. 안녕하세요. ​최종 면접에서 회사 제품 관련 질문에 답하지 못한 점은 아쉽지만 엘아이지넥스원 소프트웨어 직무는 기본적으로 기술 역량과 개발자로서의 자질을 가장 우선하기 때문에 답변 하나로 합불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 모르는 내용을 억지로 지어내어 신뢰감을 떨어뜨리기보다 솔직하게 인정하고 정중하게 사과한 태도는 감점 요인을 최소화하는 올바른 대처 방식입니다. ​방산 기업 특성상 로열티를 중요하게 평가하는 것은 맞으나 이는 단순히 제품명을 외우는 것보다 조직에 헌신하고 장기적으로 기여할 인재인지를 보는 과정입니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전공을 통해 쌓은 소프트웨어 역량과 면접 과정에서 보여준 전반적인 태도가 훌륭했다면 충분히 최종 합격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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